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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랭질환, 저체온증·동상 예방과 증상 확인 순서

겨울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생기는 질환이며, 대표적인 것이 저체온증과 동상입니다. 2026년 10월 25일 확인한 국가건강정보포털(질병관리청) 기준으로 저체온증은 체온이 35℃보다 낮아지는 경우를 말하고 병원에 즉시 가야 하는 응급질환으로 안내됩니다. 이 글은 진단이 아니라 증상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순서를 정리한 참고 자료입니다.

한랭질환 감시는 어떻게 이뤄지나

질병관리청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2026년 10월 25일 확인한 질병관리청 게시판에는 2025-2026절기 운영 기간이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로 적혀 있고, 최종 운영결과가 2026년 3월 4일자로 올라와 있습니다. 올해 절기의 운영 기간과 결과는 같은 게시판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감시체계는 환자 발생을 파악하는 제도이며, 개인의 예방은 아래 순서로 직접 점검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 게시판에서 절기와 운영 기간이 보이면 성공입니다.

저체온증은 이런 신호를 봅니다

저체온증과 동상의 대표 증상 비교
자체 제작 설명용 도해(HTML·CSS·자유이용 글꼴 조판)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응급조치 요령 화면에는 저체온증의 증상으로 오한, 피로, 의식 혼미, 기억장애, 언어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체온이 0.5℃만 내려가도 근육 긴장과 떨림이 시작되고, 1세 이하 영아는 밝은 적색의 차가운 피부가 나타나거나 잘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위험군으로는 적절한 식량·의복·난방이 부족한 노약자, 영유아, 심뇌혈관질환자와 고혈압 환자, 장시간 야외에서 지내는 사람, 술이나 약물을 복용한 경우가 안내됩니다. 해당 신호가 하나라도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이며, 나열된 신호를 가족과 같이 읽어 보면 성공입니다.

동상은 피부색과 감각으로 확인합니다

같은 화면에서 동상은 처음에 피부 통증이나 붉어짐이 나타나고, 피부색이 흰색이나 누런 회색으로 변하거나 촉감이 비정상적으로 단단하거나 감각이 떨어진 경우 중 하나라도 있으면 의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의심이 곧 진단은 아니므로 최종 판단은 의료기관에서 받아야 합니다.

위험군은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경우, 극심한 추위에 적절한 의복을 입지 못한 경우입니다. 응급조치 화면은 두 경우 모두 젖은 의복을 벗기라고 안내합니다. 위험군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해당 항목이 보이면 성공입니다.

의심될 때의 대응 순서

의심될 때 대응 4단계와 119 안내
자체 제작 설명용 도해(HTML·CSS·자유이용 글꼴 조판)

의식이 흐려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등 상태가 나쁘면 아래 순서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119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포털의 응급조치 요령을 순서로 줄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옮깁니다.

2.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옷이나 담요로 감쌉니다.

3. 저체온증은 겨드랑이와 배 위에 핫팩이나 더운 물통을 두되 피부에 직접 오래 닿지 않게 수건으로 감싸고, 체온이 35℃ 미만으로 판단되면 119 구급대로 병원에 이송합니다.

4. 동상은 녹인 뒤 다시 얼 위험이 없는 따뜻한 곳에서만 38~42℃ 정도의 따뜻한 물에 20~40분 담그고, 다리 동상은 녹은 뒤에도 걸어서는 안 되며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저체온증 예방요령 화면에는 오한이 들 때 보온 조치와 함께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즉시 따뜻한 장소나 병원으로 가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위 순서가 끝난 뒤 1번부터 4번까지 하나씩 체크되면 성공입니다.

예방은 옷차림, 술, 땀에서 갈립니다

포털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고 어린이와 노약자는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하라고 안내합니다. 추운 날씨의 술과 카페인 음료, 땀이 나는 심한 운동은 체온을 빨리 잃게 할 수 있어 피하라고 합니다. 땀에 젖은 옷은 체온을 더 빨리 빼앗으므로, 땀이 나면 마른 옷으로 갈아입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면의 예방 문구와 오늘의 옷차림이 일치하면 성공입니다.

정리하면 확인 순서는 날씨, 옷차림, 증상, 대응, 119입니다. 이 글은 참고 정보이며 증상이 있거나 판단이 어려우면 119와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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